2026 정기예금 금리 비교하는 법 — 금감원 공시 100% 활용 가이드
"최고 연 5%" 광고는 우대조건을 전부 충족해야 받는 숫자라 "TOP 10" 리스트는 믿을 게 못 됩니다.
금감원·은행연합회 공시 사용법, 우대금리 함정, 예금자보호 1억 상향 전략을 정리합니다. 실시간 최신 금리는 수당헬프 실시간 예·적금 비교에서 매일 06:00 자동 갱신.
2026-04-10 업데이트 · 금융감독원·한국은행·예금보험공사 공식 자료 기준
- 어디서 비교?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 — 시중·저축은행 세후 일괄 비교. 시중은행만 보려면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최고금리 함정. "연 5%"는 우대 전부 충족 상한값. 평균 가입자 실수령은 연 3.0~3.5%. 충족 가능한 조건만 더해 계산.
- 예금자보호 1억. 2025-09-01부터 5,000만원 → 1억원 상향. 원금+이자 합산, 금융기관당 1억. 저축은행 BIS 7%(1조 이상 8%) 이상 확인.
2026년 4월 10일 기준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7회 연속 동결, 이창용 총재 마지막 금통위)
💬 가장 많이 묻는 3가지
Q. 어디서 비교하는 게 가장 정확한가요?
금감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가 가장 정확(세전·세후 자동 계산). 시중은행만 보려면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이 우대조건 상세가 강점.
Q. "최고 연 5%" 광고는 왜 실제와 다른가요?
표시 최고금리는 기본+우대 전부 충족 시의 상한값. 조건 미충족이면 기본금리(1~2%대)만 적용. 충족 가능한 조건만 더해 실수령 금리를 따로 계산하세요.
Q. 예금자보호 1억 상향, 사실인가요?
2025년 9월 1일부터 5,000만원 → 1억원으로 상향. 한 금융기관당 원금+이자 합산 기준. 기존 '5천 쪼개기' → '1억 쪼개기'로 재편 가능.
-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 접속 → 저축 → 정기예금. 저축금액·기간(예: 1,000만원·12개월) 입력.
- 금융권역 선택 — 은행·저축은행 체크. 저축은행 포함하면 금리 상단이 크게 올라감.
- "세후이자(원)"으로 정렬 — 세전 최고금리가 아닌 세후 실수령액 기준 순위가 진짜 비교.
- 상품 상세 클릭 → 우대조건 확인. 본인이 실제 충족할 수 있는 조건만 체크해 실수령 금리를 재계산.
- 저축은행이면 BIS비율 교차 확인 — 저축은행중앙회 경영공시에서 7%(자산 1조↑ 8%) 이상인지 확인. 원금+이자 합산 1억 이하로 예치.
목차
지금 정기예금, 왜 하필 지금이 중요한가
기준금리 연 2.50% 7회 연속 동결(2026-04-10). 전문가 70%가 "내년 이후 변경" 전망. 지금 1~2년으로 묶어두면 한동안 이 금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어느 기간으로 묶을지"가 핵심 판단입니다.
2026년 4월 11일 기준 금리 환경 한눈에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2026.04.10 금통위, 7회 연속 동결)
- 시중은행 1년 정기예금 최고금리: 대략 연 2.9~3.3% 수준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은행연합회 공시 조회값)
- 저축은행 1년 정기예금 최고금리: 대략 연 3.3~4.0% 수준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조회값, 2026.04 기준)
- 상호금융 특판은 연 4~5% 수준의 단기 상품 다수 (상세는 2편 1장 이달의 특판 4곳)
※ 실제 금리는 일 단위로 변동됩니다. 3·4장의 공시 사이트에서 가입 직전에 재확인하세요.
판단의 출발은 "광고 금리"가 아닌 "내가 실제로 받을 금리"입니다.
Q. "지금 1년 묶어야 할까요, 더 기다릴까요?"
A. 전문가 70%가 '올해 동결 유지'로 전망. 절반은 1년 정기예금, 절반은 6개월 회전식으로 쪼개면 금리 상승 시 재투자 여지가 남습니다.
— 재테크 카페 Q&A 요약 (2026.04)
지금 바로 할 일
- 묶어둘 자금 기간 결정 (3·6개월 / 1·2·3년)
- 월말·분기말 근접 여부 확인 (수신 실적 특판)
- 금리 방향 불확실 시 회전식 예금(3·6개월) 고려
※ 출처: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이 글에서 함께 따라갈 시나리오
실제 금액이 달라도 비율로 환산 가능.
"최고 연 5%"의 함정 — 표시금리 vs 실수령
"최고 연 5%"는 기본+우대 전부 충족 시 상한값. 가입자 대부분은 우대 2~3개 충족으로 실수령 연 3.0~3.5% 수준. 하나도 못 맞추면 기본금리(연 1.5~2.5%)만 적용. "1년간 유지 가능한 조건만" 더해 비교해야 합니다.
표시금리의 구조 — 기본금리 + 우대금리
정기예금 "표시금리"의 구조
표시금리 = 기본금리 + 우대금리 (전부 충족 시 상한)
- 기본금리 — 누구나 받는 최저 약정금리. 대부분 연 1.5~2.5%
- 우대금리 — 급여이체·카드실적·첫거래·앱가입 등 조건 충족 시 0.1~0.5%p씩 가산
- 최고금리 — 기본 + 우대 모두 합산한 광고 숫자
가입자 대부분은 우대 2~3개 충족으로 기본금리보다 0.3~1.0%p 높은 선에서 받습니다.
시나리오로 보는 "광고 vs 실수령"
시나리오(1,000만원·1년·단리) 기준 비교:
1,000만원 1년 예치 시 이자 차이
우대 충족 여부에 따라 실제 이자가 3배 차이, 세후까지 고려하면 격차는 더 커집니다(세후는 7장). 적금은 유지기간이 더 엄격 → 2편 5장.
⚠️ 첫 번째 원칙
"최고금리"는 기준이 아닌 상한선. 비교 시 "내가 충족 가능한 우대조건만 더한 예상 금리"로 봐야 합니다.
흔한 실수 피하기 — 유지기간 함정
Q. "연 4~5% 광고도 우대조건 1~2개만 못 맞추면 반토막 나나요?"
A. "급여이체 월 50만원 6개월 유지" 같은 조건은 중간 한 달이라도 미달하면 우대 전부 취소되어 기본금리(연 1.5~2.0%)만 적용됩니다. 상품설명서의 "우대 유지기간"을 먼저 확인하고 충족 불가 조건은 빼고 계산하세요. 5장 체크리스트.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예금상품 공시의 우대조건 규정 기반
지금 바로 할 일
- 상품설명서 PDF를 은행 앱에서 다운로드
- 우대조건 "1년 유지 가능" 체크박스 표시
- 충족 불가 조건 제외, 약정금리 재계산
※ 우대금리 조건·중도해지이율은 금융사별 상품설명서에 명시. 출처: 전국은행연합회 예금상품 공시
금감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사용법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finlife.fss.or.kr → 저축 → 정기예금)가 가장 정확. 시중·지방·인터넷·저축은행을 한 화면에서 세전·세후 자동 계산. 정렬을 "세후이자(원)"로 하면 실수령 순위가 즉시 나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finlife.fss.or.kr)는 공식 데이터로 광고·제휴 편향이 없고, 시중·지방·인터넷·저축은행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바로가기
스텝바이스텝 — 내게 맞는 정기예금 찾기
- 상단 '저축 → 정기예금' 클릭.
- 저축금액·기간 입력 (예: 1,000만원 / 12개월).
- 금융권역 은행/저축은행 모두 체크.
- 이자 계산 단리/복리 선택. 2~3년 이상이면 복리 유리.
- 가입 대상은 '제한 없음' 기본값.
- 정렬 기준을 '세후이자(원)'로 설정 → 실수령 순위.
- 상품 행 클릭 → 우대조건 상세에서 "충족 가능한 조건"만 체크해 재계산.
금감원 공시의 강점
- 광고·제휴 편향 없음 (공식 기관)
- 세전·세후 이자 원 단위 자동 계산
- 시중+저축은행 한 표 비교
- 우대조건 명문 기재
Q. "공시 금리가 진짜 받을 금리인가요? 앱엔 더 낮게 나와요."
A. 공시는 세전 '최고금리'(우대 전부 충족 상한값). 앱의 낮은 숫자는 기본금리거나 우대 미충족값. 공시 금리에서 0.5~1.0%p 정도 깎아서 예상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 금융 Q&A 카페 자주 나오는 답변
지금 바로 할 일
-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 북마크
- 필터 설정 (예: 1,000만원·12개월)
- "세후이자(원)" 정렬 상위 10개 스크린샷 주간 비교
※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공시는 언제 쓰나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portal.kfb.or.kr)은 시중은행 전용이며 우대조건 상세·과거 12개월 추이 그래프가 강점. 저축은행 포함 비교는 금감원. 실전은 "금감원 후보 선별 → 은행연합회 재확인" 교차검증.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portal.kfb.or.kr)은 금감원 공시와 데이터가 비슷해도 강점이 다릅니다.
| 구분 |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
| 저축은행 포함 | 포함 | ❌ 은행만 |
| 우대금리 상세 | 상품별 열람 | 매우 상세 |
| 금리 변동 이력 | 월 단위 | 과거 12개월 추이 |
| 은행별 사이트 링크 | 있음 | 바로가기 편리 |
| 세후 이자 자동계산 | 제공 | 별도 확인 |
언제 뭘 쓸까?
- 시중은행만 → 은행연합회 (우대조건 상세)
- 저축은행 포함 → 금감원 (통합 비교)
- 금리 추이 → 은행연합회 (12개월 그래프)
- 세후 이자 → 금감원 (자동 계산)
실전: 금감원으로 선별 → 은행연합회로 재확인.
저축은행 전용은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을 추가 참고.
Q. "금리가 '지금 고점인지' 판단하려면 어디를 봐야 하나요?"
A.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이 개별 상품별 과거 12개월 금리 추이 그래프를 제공합니다. 금감원에서 상위 후보를 고르고 여기서 추이 재확인이 가장 정확합니다.
※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예금금리 비교 페이지 기반
지금 바로 할 일
- 금감원·은행연합회·저축은행중앙회 3곳 북마크
- 관심 상품 교차 확인
- 은행연합회 12개월 추이 그래프로 추세 판단
※ 출처: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우대금리 조건 체크리스트 — 나에게 해당되는 것만 골라내기
우대조건은 6가지 유형의 반복: ① 급여이체 ② 카드실적 ③ 첫거래 ④ 앱·비대면 ⑤ 자동이체 ⑥ 이벤트·추천. 1년 유지 가능한 것만 더해 실제 약정금리를 계산. 소급 적용은 대부분 안 됩니다.
은행마다 우대조건이 달라 보여도 사실 5~6가지 유형의 반복입니다.
① 급여이체형
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 6개월 유지 등
우대 +0.2~0.5%p
주거래 은행 바꿀 의향 있을 때만 현실적
② 카드실적형
해당 은행 체크·신용카드 월 30만원 이상 사용
우대 +0.1~0.3%p
이미 쓰고 있는 카드가 아니면 '실현' 어려움
③ 첫거래형
해당 은행 최초 거래 고객 (정기예금 포함)
우대 +0.2~0.7%p
저축은행 특판에서 자주 등장
④ 앱·비대면형
모바일앱 가입, 비대면 오픈뱅킹 등록
우대 +0.1~0.3%p
가장 쉬운 우대. 대부분 충족 가능
⑤ 자동이체형
공과금 자동이체 3건 이상 등록 등
우대 +0.1~0.2%p
옮겨 등록해야 하므로 실현 부담 중간
⑥ 이벤트·추천형
친구 초대, 이벤트 쿠폰, 기간한정 추천
우대 +0.1~0.5%p
휘발성 — 마감·변경 잦음
체크 순서
실수령 금리 체크리스트
- 충족 가능한 우대조건만 체크 (상상 충족 금지)
- 우대합계 + 기본금리 = 실수령 약정금리
- 이자소득세 15.4% 차감 → 세후 금리
- 같은 조건으로 상품 비교 (사과 vs 사과)
- 중도해지이율 확인 (8장)
- 우대 유지기간 만기까지 일치 확인
- 미충족 시 소급 적용 여부 확인
⚠️ 자주 하는 실수
"나중에 충족"하면 된다는 계산 금지. 급여이체·카드실적은 중간 미달 시 우대가 즉시 취소. 적금은 납입 기간 전체(보통 1년) 유지라 더 엄격 — 2편 6장 체크리스트.
Q. "'첫거래 고객' 우대, 다른 저축은행에 예·적금 있으면 탈락인가요?"
A. 저축은행마다 정의가 다릅니다. "해당 저축은행 첫거래"만 보는 곳도 있고, "본인 명의 저축은행 전체 최초 거래"를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상품설명서의 "우대 요건 정의"를 확인하세요. 2편 6장 체크리스트.
※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상품설명서 기반
지금 바로 할 일
- 6유형 중 "당장 충족 가능한 것"만 체크
- 급여이체·카드실적이면 유지기간 약관 확인
- 소급 취소 여부 상담원 확인
저축은행 안전성 체크 — 예금자보호 1억 상향 이후 전략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5,000만원 → 1억원으로 상향(24년 만). 시중·저축은행·신협·농협·수협·새마을금고·산림조합 등 상호금융 전 권역 공통. 저축은행은 원금+이자 합산 1억 이내 + BIS 7%(자산 1조 이상 8%) 이상 확인 시 금리 극대화 가능.
저축은행 정기예금은 시중은행보다 보통 0.3~1.0%p 높습니다. "망하면?" 불안은 예금자보호제도가 해결해줍니다.
2025년 9월 1일, 예금자보호 한도 상향
기존 5,000만원 → 1억원으로 24년 만에 상향.
- 원금+이자 합산, 한 금융기관당 1억원까지 보호
-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보험 등 예금성 상품 공통
- 부실 시 예금보험공사(KDIC)가 1억까지 지급
- 기존 '5천 쪼개기' → '1억 쪼개기'로 재정비 가능
숫자로 본 "1억 상향" 효과 — 2억원 분산 시나리오
2억원을 저축은행 연 3.7%(우대 포함·세전)로 1년 묶는 경우:
| 구분 | 2025년 8월까지 (한도 5,000만원) | 2025년 9월부터 (한도 1억원) |
|---|---|---|
| 분산 필요 은행 수 | 5곳 이상 | 2~3곳 |
| 1곳당 예치 가능액 (원금+이자 안전 기준) |
약 4,800만원 | 약 9,600만원 |
| 앱·인증서 관리 수 | 5개 | 2~3개 |
| 상위 금리 은행 선택권 | 중간~하위 금리까지 분산 필요 | 상위 2~3곳 집중 가능 |
| 2억 · 1년 · 연 3.7% 세후 이자 | 약 6,259,600원 | 약 6,259,600원 (동일) |
| 평균 실효 금리(관리 부담 고려) | 체감 ↓ (분산 비용) | 체감 ↑ (관리 단순화) |
※ 15.4% 원천징수 반영. 9,600만원은 만기 이자(세전 약 355만원) 포함 시 1억 한도 내 안전 마진.
핵심: "같은 이자, 더 적은 은행"
이자 총액은 동일하지만 관리 부담이 절반 이하로 줄고, 상위 금리 저축은행 2~3곳에 집중하면 평균 금리 0.2~0.4%p 상승 효과도 가능합니다.
1억 쪼개기 — 이자 포함해야 진짜 안전
"1억 보호"는 원금+이자 합산 기준. 만기 이자까지 감안해 넣어야 전액 보호됩니다.
3억원 → 저축은행 3곳 분산 시
9,500만원 × 3곳연 3.5% 1년 기준 이자 약 333만원(세전)까지 합산해도 1억 한도 내 안전 마진 확보.
BIS자기자본비율 — 저축은행 안전성의 1차 필터
한도 내여도 금융사고 시 이자 지연·환매 복잡이 발생할 수 있어 BIS비율 확인 습관이 필요합니다.
BIS자기자본비율 — 위험가중자산 대비 자기자본 비율. 높을수록 자본이 탄탄.
- 일반 저축은행: BIS 7% 이상 권고
- 자산 1조원 이상: BIS 8% 이상 권고
- 7% 미만 → 적기시정조치 대상
- fsb.or.kr 상단 '경영공시' 메뉴.
- 가입 예정 저축은행 이름 검색.
- 재무현황 → BIS비율 7% 이상 확인.
- 고정이하여신비율(NPL) 8% 미만 권장.
- 최근 3~4분기 추이가 하락이면 보수적 판단.
⚠️ BIS가 높다고 무조건 안전한 건 아닙니다
BIS는 과거 수치. 여러 지표를 함께 보고, 예금자보호 1억원 이내 예치가 가장 확실합니다.
Q. "저축은행에 딱 1억 넣으면 100% 보호되나요?"
A. 1억 한도는 "원금+이자" 합산 기준이라 만기 이자까지 포함해 1억을 넘으면 초과분은 보호 불가. 안전 마진으로 원금 9,500만원 예치, 이자 약 350만원을 한도 버퍼로 남기는 것이 표준 전략입니다.
※ 예금보험공사 예금자보호제도 FAQ 기반
Q. "2025년 9월 1일 전 가입 예금도 1억까지 보호되나요?"
A. 별도 신청 없이 2025년 9월 1일부터 자동 1억 기준 적용. 가입 시점 무관, 기존 예금자도 동일 혜택. 여러 은행 분산 시 각각 최대 1억씩 보호됩니다.
— KDIC 공식 FAQ 기반 답변
지금 바로 할 일
- 저축은행중앙회 경영공시에서 BIS·NPL 확인
- 원금+예상이자 ≤ 9,500만원 안전 마진
- 2억원+ 예치는 2~3곳 분산 (상호금융 포함)
※ 출처: 예금보험공사 예금자보호제도 FAQ, 금융위원회 예금자보호 한도 1억 상향 안내, 저축은행중앙회 경영공시
세전 vs 세후 수령액 계산법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총 15.4% 원천징수. 세전 35만원 → 세금 53,900원 → 실수령 296,100원. 연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최고 49.5%).
공시 금리는 세전 기준.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세후입니다.
정기예금 이자에 붙는 세금
- 이자소득세 14.0% (국세)
- 지방소득세 1.4% (이자소득세의 10%)
- 합계 15.4% 자동 원천징수
세전 35만원 → 세금 53,900원 차감 → 실수령 296,100원.
세후 이자 비교
1,000만원 · 1년 · 단리 · 세후 이자
1,000만원·1년 기준 시중은행 기본 vs 저축은행 특판 세후 차이 약 10만원.
금융소득 종합과세 — 연 2,000만원 경계선
연 이자·배당 합계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 다른 소득과 합산해 최고 49.5%까지. 고액 예치자는 예치·만기 시점 분산 전략이 유효. 적금 평균잔액 함정은 2편 7장.
Q. "종합과세 대상이 될 것 같은데 줄일 방법?"
A. 예치 시점 분산(연말·연초로 나눠 이자 수령 연도 분산), 비과세·분리과세 상품 활용(ISA 계좌, 상호금융 세금우대 저축 3천만원 한도). 세금우대는 9장 참고.
※ 국세청 금융소득 종합과세 안내 기반
지금 바로 할 일
- 일시납 복리 계산기로 세후 수령액 확인
- 연 이자·배당 2,000만원 초과 예상 시 시점 분산
-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비 세무사 상담
※ 출처: 국세청 — 이자소득 원천징수(15.4%), 국세청 금융소득 종합과세 안내
중도해지 시 이자 — 표시금리의 또 다른 함정
만기 전 해지 시 "중도해지이율" 적용 → 약정의 30~50%로 급락. 연 3.5%를 6개월 만에 해지하면 연 1% 내외. 만기 유지 자신 없으면 처음부터 회전식 예금(3·6개월)이나 파킹통장이 합리적.
만기 전 중도해지하면 표시금리 대신 훨씬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중도해지이율 단계 (약정금리 대비)
- 1개월 미만 → 약 10%
- 3개월 미만 → 20~30%
- 6개월 미만 → 30~50%
- 9개월 이상 → 50~70%
은행마다 다르므로 상품설명서에서 직접 확인.
연 3.5% · 1,000만원 · 6개월 만에 중도해지
⚠️ 만기 유지 자신 없다면
회전식 예금(3·6개월)이나 파킹통장/수시입출금 고금리 상품 고려. 금리 0.3~0.5%p 낮지만 유동성 프리미엄 값어치 충분.
Q. "만기 한 달 앞두고 급전 필요, 중도해지 vs 담보대출?"
A. 예적금 담보대출 이율은 약정금리 + 1.0~1.5%p 수준. 연 3.5% 예금 담보 → 연 4.5~5%. 만기 한 달 남았다면 담보대출 후 만기 상환이 중도해지(이자 반토막)보다 훨씬 이득.
— 재테크 카페 자주 나오는 꿀팁
지금 바로 할 일
- 상품설명서 "중도해지이율" 확인
- 비상금 전용 파킹통장 별도 개설
- 만기 1개월 전 리마인더(자동연장 방지)
- 급전 필요 시 담보대출 우선 검토
은행 유형별 패턴 — 어디가 나한테 맞나
금리 우선 → 저축은행(BIS 7%↑ + 1억 이내). 편의성 → 인터넷은행(카카오·케이·토스). 세금우대 → 상호금융(신협·새마을금고 조합원, 3,000만원 한도 세율 1.4%). 주거래 유지 → 시중은행 앱 전용 상품.
은행 유형마다 금리·우대·안전성·편의성이 다릅니다.
| 유형 | 금리 수준 | 우대 난이도 | 안전성 | 이런 분께 |
|---|---|---|---|---|
| 시중은행 (KB·신한·우리·하나·NH) |
중 | 높음 (급여·카드) | 최상 | 주거래 연결 편의 우선 |
| 지방은행 (부산·대구·광주 등) |
중상 | 중간 | 상 | 지역 거주자, 특판 선호 |
| 인터넷은행 (카카오·케이·토스뱅크) |
중상 | 낮음 (앱 가입) | 상 | 비대면·편의 우선 |
| 저축은행 | 상 | 중간 (첫거래 중심) | 중 (1억 내) | 금리 극대화, BIS 확인 가능자 |
| 상호금융 (신협·새마을금고·농협 지역) |
중상 | 중간 (조합원 가입) | 상 (1억 내) | 세금우대 한도 활용 가능자 |
유형별 선택 시나리오
- "우대조건 귀찮다, 그냥 넣고 싶다" → 인터넷은행 또는 저축은행 첫거래 특판 (적금이면 카뱅 한달적금 / 26주 적금이 대표적)
- "주거래 바꾸기 싫다" → 기존 거래 시중은행의 앱 전용 상품
- "무조건 금리 극대화" → 저축은행 특판 (BIS 확인 + 1억 이내)
- "세금우대(1.4%)까지 받고 싶다" → 신협·새마을금고 조합원 가입 후 세금우대 한도 활용 (적금 특판은 2편 8장 상호금융 안전성)
- "지방 거주 + 지역 기여" → 해당 지방은행 특판 상품
- "만 19~34세 청년" → 2026년 6월 출시 청년미래적금 대비 준비 (실효금리 최대 약 16.9%)
세금우대 저축
상호금융(신협·새마을금고·농협 조합원) 1인당 3,000만원 한도로 세율 15.4% → 1.4%. 연 3.5% 상품 기준 세후 금리 약 0.4%p 상승 효과. 조합원 가입 후 일정 기간 유지 필요.
Q. "분기말·연말 특판, 어디서 제일 빨리 알까요?"
A. "은행 앱 푸시 → 재테크 카페 → 금감원 공시 → 은행연합회" 순서로 확산. 앱 전용 특판은 공시 반영 전에 소진되는 경우가 많음. 특판 캘린더는 2편 2장, 5대 채널 비교는 3장.
※ 전국은행연합회·금융감독원 공시 반영 시차 관측 기반
지금 바로 할 일
- 우선순위 선정 (금리 / 편의 / 세금우대)
- 세금우대 원하면 신협·새마을금고 조합원 가입 (수수료 약 3,000원)
- 예치액 3,000만원 이하면 세금우대 최대 활용
※ 출처: 저축은행중앙회 금리공시,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자주 묻는 질문
Q. 정기예금 금리는 어디서 비교하는 게 가장 정확한가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가 가장 정확합니다. 시중·저축은행이 한 화면에 나오고, 세전·세후 이자까지 자동 계산해줍니다. 시중은행만 비교할 거면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이 우대조건 상세가 강점이에요.
Q. "최고 연 5%" 광고는 왜 실제로 받으면 다른가요?
표시된 최고금리는 기본금리 + 우대금리 전부 충족 시의 상한값입니다. 급여이체·카드실적·첫거래 같은 조건을 못 맞추면 기본금리(1~2%대)만 적용됩니다. 가입 전 본인이 실제 충족 가능한 조건만 더해 실수령 금리를 따로 계산하세요.
Q. 예금자보호 한도가 1억으로 올랐다는 게 사실인가요?
사실입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기존 5,000만원 → 1억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원금+이자 합산 기준이며, 한 금융기관당 1억입니다. 기존 '5천 쪼개기'를 하던 분들은 '1억 쪼개기'로 재편하면 더 적은 수의 은행에 같은 금액을 안전하게 예치할 수 있습니다.
Q. 저축은행에 예금해도 안전한가요?
예금자보호 한도 1억 이내라면 안전합니다. 단, 저축은행마다 재무건전성이 다르니 BIS자기자본비율을 확인하세요. 금융당국은 7% 이상(자산 1조 이상은 8%)을 요구하며, 저축은행중앙회 경영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이자에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
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총 15.4%가 이자 지급 시점에 원천징수됩니다. 1,000만원을 연 3.5%로 1년 예치하면 세전 35만원, 세금 53,900원, 세후 수령 296,100원. 연 2,000만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Q. 중도해지하면 이자는 어떻게 되나요?
중도해지이율은 약정금리의 30~50% 수준으로 급락합니다. 연 3.5% 상품을 6개월 만에 해지하면 연 1% 내외만 받는 식입니다. 만기 유지에 자신 없다면 회전식 예금이나 파킹통장이 대안이 됩니다. 적금의 중도해지 손실 구조는 2편 6장 특판 가입 체크리스트를 참고하세요.
Q.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중 어디가 금리가 더 높나요?
일반적으로 저축은행이 0.3~1.0%p 높습니다. 금감원 금융상품한눈에와 저축은행중앙회 공시를 교차 비교한 2026년 4월 11일 기준 값이며, 기준금리 2.50% 동결 상황에서도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가 시중은행 대비 확연히 높게 형성돼 있습니다. 다만 우대조건이 다르고 BIS 확인이 필요합니다. 적금 쪽 비교는 2편 1장 이달의 특판 4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기예금 가입 전 최종 체크리스트
- 금감원 또는 은행연합회 공시에서 세후 이자 기준으로 비교했다
- 표시 최고금리가 아니라 내가 충족 가능한 우대조건만 더해 계산했다
- 한 금융기관당 원금+이자 합산이 1억원 이하인지 확인했다
- 저축은행이라면 BIS비율 7% 이상을 확인했다
- 만기까지 유지할 수 있는 여유자금인지 판단했다
- 중도해지이율과 조건을 상품설명서에서 직접 확인했다
- 우대조건 유지기간이 만기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했다
- 가입 후 우대조건 자동충족 여부를 앱에서 재확인할 계획이 있다
금리 비교 끝났다면, 다음은 이것도 챙기세요
수당헬프 예·적금 저축 가이드 1편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저축은행중앙회 공시를 활용한 정기예금 금리 비교 방법, 우대금리 함정, 예금자보호 1억 상향 이후 저축은행 활용 전략을 정리한 방법론 가이드입니다.